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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룸 워크플로우 Step 04.Develop(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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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수: 164
  • 주산지
    [7.x]
  • | RAW 파일의 톤(Tone) 보정 - 001. 톤이란? | 톤이란? 톤(Tone)은 어투, 음색, 색조 등에서 분위기를 의미하는 용어로 사용된다. 사진에서도 동일한 의미로 분위기를 말할 때 톤이라는 말을 사용하는데, 주로 사진의 밝기와 색감에서 톤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그러나 사진의 태생이 흑백부터 출발했기에 사진에서 말하는 톤은 주로 사진의 밝기를 의미한다. 예를 들어, ‘톤이 좋다’라는 말은 사진의 ‘노출이 좋다’는 말이다. ‘톤이 어둡다’라는 말은 ‘사진의 노출이 낮게 찍혔다’라는 말이다. ‘톤이 경직되다’라는 말은 ‘콘트라스트가 높다’는 말이고, ‘톤이 부드럽다’라는 말은 ‘콘트라스트가 낮다’라는 말이다. 사진의 밝기를 의미하는 톤은 매우 중요하다. 카메라에서는 이를 노출이라고 하는데, 노출은 렌즈를 통해 들어오는 빛의 양을 조절하는 조리개와 셔터 스피드로 정해진다. 즉, 조리개와...
2018-05-08 23:18:17
May.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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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수: 91
  • 주산지
    [7.x]
  • | RAW 파일의 톤(Tone) 보정 - 002. 톤 보정 전에 확인해야 할 사항 우리가 찍은 사진의 톤에는 명확한 문제가 있다. 이는 앞서 언급했듯이 필름이나 이미지 센서는 톤을 표현하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톤 보정을 무작정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일 뿐만 아니라, 보정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것이다. 톤 보정을 할 수 있는 사진이 있고 없는 사진이 있으니 이를 꼭 확인 후 톤 보정을 진행하자. | RAW 파일과 JPEG 파일 보정할 사진이 RAW 파일인지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라이트룸에서 JPEG 파일을 보정할 수 없는 것은 아니지만, JPEG 파일은 특성상 보정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카메라에서 저장된 JPEG파일이더라도 이미 카메라에서 설정된 값으로 보정이 끝나 저장된 파일이기 때문에 라이트룸에서 보정을 한다는 것은 사진을 더 망치는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 카메라에서 찍힌 JPEG 파일은 RAW 파일을 보정할 때 참조하는 용도로 사용하거나 RAW 파일을 보정할 시간이 없는 경우 임시적...
2018-05-08 23:46:28
May.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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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수: 113
  • 주산지
    [7.x]
  • | RAW 파일의 톤(Tone) 보정 - 003. 톤 보정 전에 확인해야 할 사항 | 히스토그램 읽기 먼저 사진의 히스토그램을 읽을 줄 알아야 한다. 히스토그램은 사진에 포함된 모든 픽셀의 밝기를 시각적으로 그래프화 한 것이다. 그래프의 왼쪽은 어두운 톤이고 오른쪽으로 갈수록 점점 밝은 톤이 된다. 그래프의 높이는 해당 밝기의 픽셀의 상대적인 수치이다. 그래프의 색은 해당 색를 가진 픽셀이다. 회색 그래프는 RGB가 중첩되는 픽셀이다. 그래프 안쪽은 모두 밝기를 가진 픽셀을 의미한다. 따라서 그래프의 맨 왼쪽은 검정이 아니라 가장 어두운 색의 픽셀을 의미한다. 반대로 그래프의 맨 오른쪽은 흰색이 아니라 가장 밝은 색의 픽셀을 의미한다. 검정과 흰색은 히스토그램 그래프를 벗어났을 경우를 의미하는데, 검정은 노출부족(Under Exposure), 흰색은 노출과다(Over Exposure) 시 발생한다. 히스토그램은 RGB(빨강, 초록, 파랑) 색상 채널을 나타내는 세 개의 색상 레이어로 구성된다. RGB 세 개 채...
2018-05-08 23:46:28
May.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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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산지
    [7.x]
  • | RAW 파일의 톤(Tone) 보정 - 004. 톤 보정 전에 확인해야 할 사항 | 클리핑 확인 라이트룸의 히스토그램(Histogram) 패널은 두 종류이다. 하나는 라이브러리(Library) 모듈의 히스토그램이고 다른 하나는 현상(Develop) 모듈의 히스토그램이다. 두 개의 히스토그램 패널은 똑같지만 기능이 다르다. 현상 모듈의 히스토그램 라이브러리 모듈의 히스토그램 라이브러리 모듈의 히스토그램 패널은 빛의 분포를 그래프로 표시만 해준다. 반면에 현상 모듈의 히스토그램 패널은 클리핑(Clipping) 표시, 영역별 톤 보정, LAB 색상값 표시 기능도 가지고 있고 직관적으로 톤을 보정할 수 있다. 히스토그램 상단 왼쪽에 삼각형을 어두운 영역 클리핑(Shadows Clipping)이라 하고 오른쪽에 있는 삼각형을 밝은 영역 클리핑(Highlights Clipping)이라 한다. 삼각형이 회색으로 표시되면 모든 색에서 클리핑이 일어났다는 것을 의미하고 색상별로 표시되면 해당 색에서 클리핑이 일어났다는 것을 의미한다. 먼저 클...
2018-05-08 23:46:28
May.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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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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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RAW 파일의 톤(Tone) 보정 - 005. 디지털 존 시스템과 라이트룸의 다섯 가지 톤 영역 | 존 시스템이란? 안셀 아담스에 의해 정립된 존 시스템은 필름 카메라에서 톤의 단계를 정리한 것이다. 필름 카메라는 디지털 카메라와 달리 사진을 찍은 후 바로 볼 수 없기 때문에 노출이 제대로 되었는지 확인할 수 없다. 그래서 촬영 시 잘못된 노출은 인화할 시 보정을 하게 되는데 이 때 최적의 톤을 설정하기 위해 밝기의 단계를 11단계 도는 15단계로 구분하여 표시한 챠트를 사용한다. 이를 존 스케일(Zone Scale)이라고도 한다. 디지털 카메라에서도 존 시스템을 사용하는데, 단계로 구분되는 아날로그 방식이 아니라, 퍼센트로 표시하는 디지털 방식을 사용한다. 라이트룸에서 이 존 시스템을 알고 있으면 톤 보정이 한결 쉬워진다. 라이트룸은 톤의 전체 밝기 영역을 다섯 영역으로 구분해 톤을 보정하는 방식을 사용한다. 히스토그램에서 기준 노출을 중심으로 좌우 20%의 영역을 노출(Exposure)라고 ...
2018-05-09 00:17:21
May.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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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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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RAW 파일의 톤(Tone) 보정 - 006. 자동 톤 보정 톤 보정을 하려면 사진의 톤을 면밀히 분석해야한다. 기준이 되는 노출은 정확한지, 톤의 영역별로 제대로 톤이 표현되었는지 등을 찾아내야 한다. 그러나 이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사진을 분석하는 일을 라이트룸에 일임해보자. 라이트룸은 사진의 톤을 분석해 자동 보정해준다. 이 기능이 자동 톤(Auto Tone) 보정이다. 자동으로 톤을 보정하려면 기본(Basic) 패널의 톤(Tone) 섹션에서 자동(Auto) 버튼을 클릭한다. 원본 사진 자동 톤 보정한 사진 단, 특별한 상황에 대한 사진과 사진가의 의도적은 노출로 찍은 사진에 자동으로 톤을 보정하면 다음 사진처럼 원하지 않는 결과가 나올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원본 사진 자동 톤 보정한 사진 ⓒ 2018 Written by Jusanj. All rights reserved. * 본 문서는 주산지의 소중한 자산입니다. 주산지와의 협의 없이 무단으로 일부 및 전체를 복사, 인용할 수 없습니다. 또한 본 내용으로 2차적인...
2018-05-09 00:34:39
May.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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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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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RAW 파일의 톤(Tone) 보정 - 007. 히스토그램에서 직관적인 톤 보정 히스토그램(Histogram) 패널에서 톤 보정을 직관적으로 할 수 있다. 히스토그램 위로 마우스 포인터를 올려놓으면 포인터의 모양이 좌우 화살표(↔)로 변경되고 된다. 이는 마우스를 클릭한 채로 좌우로 드래그 하란 의미이다. 마우스 포인터를 좌우로 드래그 하면 톤을 보정할 수 있는 영역이 옅게 표시되고 히스토그램 왼쪽 하단에 톤 영역의 이름이 표시된다. 톤을 보정할 영역을 클릭한 채로 좌우로 드래그 하면 해당 영역의 톤을 직관적으로 보정할 수 있다. 히스토그램에서 톤의 영역을 직관적으로 보정하면 그 결과가 기본(Basic) 패널의 톤(Tone) 섹션의 슬라이드에도 곧바로 반영된다. ⓒ 2018 Written by Jusanj. All rights reserved. * 본 문서는 주산지의 소중한 자산입니다. 주산지와의 협의 없이 무단으로 일부 및 전체를 복사, 인용할 수 없습니다. 또한 본 내용으로 2차적인 강의를 하실 수 없습니다.
2018-05-09 00:37:05
May.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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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수: 110
  • 주산지
    [7.x]
  • | RAW 파일의 톤(Tone) 보정 - 008.기본(Basic) 패널에서 톤 보정 톤을 보정하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기본(Basic) 패널의 톤(Tone) 섹션에서 슬라이더를 조절하는 것이다. | 노출(Exposure) 보정 사진 전체에 대한 기준이 되는 노출 즉, 톤을 설정한다. 기준이 되는 톤을 높이면 사진이 밝아지고, 반대로 낮추면 사진이 어두워진다. 사진의 전체에 대한 톤을 보고 카메라에서 노출을 보정하듯 사진의 톤을 조절한다. 노출(Exposure) 슬라이더를 조절하는 것은 카메라에서 조리개를 조절하는 것과 같다. 예를 들어, +1.00 조정 값은 조리개를 1 스톱 여는 것과 같다. | 대비(Contrast) 보정 사진의 명암대비를 조절한다. 주로 중간 톤에 영향을 미칩니다. 대비(Contrast) 슬라이더를 높이면 중간 톤이 사라져 어두운 영역은 더 어두워지고 밝은 영역은 더 밝아진다. 반대로 대비를 낮추면 중간 톤이 풍부해진다. 대비는 사진의 입체감과 현실감과 관계가 있기 때문에 지나친 값을 사용해 입체감과 현실감...
2018-05-09 00:41:34
May.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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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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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RAW 파일의 톤(Tone) 보정 - 009. 총 노출 일치 라이트룸에는 여러 사진을 동시에 보정해 주는 다양한 일괄처리 기법이 있다. 이중에 여러 사진의 노출을 동일하게 맞추는 총 노출 일치(Match Total Exposures)라는 노출 보정 방법이 있다. 한 번에 여러 사진의 노출을 동일하게 설정하려면 먼저 기준이 되는 노출이 있어야 한다. 다음 화면처럼 현상(Develop) 모듈의 필름 스트립에서 노출의 기준이 될 사진을 먼저 선택한다. 노출을 일치 시킬 사진 넉 장 중 두 번째 사진이 다소 톤이 밝다. 이 사진의 노출을 기준으로 나머지 세 사진의 노출도 같게 만들어보자. 여기서 사용한 네 장의 사진 모두 노출(Exposure) 슬라이더의 값은 0이다. 노출을 일치시킬 나머지 세 장의 사진을 Ctrl 키를 누르고 선택한다. 이번에 선택한 사진은 셀의 배경이 약간 어둡게 표시된다. 설정(Settings) 메뉴에서 총 노출 일치(Match Total Exposures)를 선택한다. 다음 화면처럼 기준이 되는 사진의 노출과 동일한 톤으...
2018-05-09 00:47:07
May.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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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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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RAW 파일의 톤(Tone) 보정 - 010. 톤 곡선 패널에서의 톤 보정 사진의 톤 비율이 잘못되었을 경우 현상(Develop) 모듈의 톤 곡선(Tone Curve) 패널에서 사진의 톤 비율을 변경할 수 있다. 변경된 톤 비율은 즉시 사진에 반영되고 히스토그램의 그래프도 바뀐다. 다시 말해, 원본 사진의 톤을 변경하고 변경된 값으로 사진의 톤을 보정할 수 있다. 톤 곡선 그래프의 가로 축은 원본 사진의 톤을 의미한다. 이를 입력 값이라 하며, 왼쪽은 검정 값을 갖고 오른쪽으로 갈수록 점차 밝은 값을 갖는다. 세로 축은 사용자가 변경한 톤을 의미한다. 이를 출력 값이라 하며, 아래쪽이 검정이고 위로 갈수록 점차 밝은 값을 갖는다. 기본 패널에서 톤 보정이 어려울 경우 사진의 톤을 재조정한 후, 추가로 톤을 보정할 수 있다. 톤 곡선 그래프가 45도 기울기로 된 직선이면 톤을 재조정하지 않은 원본 사진의 톤을 의미한다. 이 선의 특정 지점을 클릭한 채로 위아래로 드래그 하여 톤을 재조정할 수 있는데, 위...
2018-05-09 01:37:33
May.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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