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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룸과 후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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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룸을 처음 시작하는 사용자를 위한 기본 환경설정 8가지
  • 주산지
    조회 수: 174, 2020.12.07 02: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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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트룸을 처음 시작하는 사용자를 위한 기본 환경설정

     

     

     

    라이트룸 매거진 _ 주산지

     

     

    라이트룸을 처음 사용하는 사용자는 라이트룸을 설치한 후, 곧바로 사진을 가져와 현상하려 할 것입니다. 그러나 사진을 가져오기 전에 설정해 놓으면 좋은 환경설정이 있습니다. 이 설정은 사용자가 라이트룸을 사용하다 보면 불편해 결국 변경하게 되는 사항으로 미리 설정해 놓으면 이러한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01. 라이트룸 실행 시 사용할 카탈로그를 선택

     

    라이트룸을 실행하면 직전에 작업했던 카탈로그를 열어 줍니다. 이는 라이트룸의 기본 설정값입니다. 하나의 카탈로그만 사용한다면 설정할 필요 없지만, 여러 개의 카탈로그를 사용한다면 바로 작업할 카탈로그가 열리지 않아 다른 카탈로그를 선택하고 다시 실행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그러나 라이트룸 실행 시 카탈로그를 선택할 수 있는 대화상자에서 카탈로그를 선택해 바로 열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A, B 라는 두 개의 카탈로그를 사용할 때, A 카탈로그 작업을 끝내고 라이트룸을 종료하면, 다음번 라이트룸 실행 시 A 카탈로그가 자동으로 실행됩니다. B 카탈로그를 사용하고 싶으면 [파일 > 카탈로그 열기] 메뉴를 실행해 B 카탈로그를 선택해 열어야 합니다. 다른 카탈로그를 열면 라이트룸이 재실행됩니다. 그러나 이 기본 설정을 변경하면 라이트룸 실행 시 원하는 카탈로그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설정 방법

    다음 화면처럼 환경설정 대화상자를 열고, [일반] 탭의 [기본 카탈로그] 항목에 [실행 시 이 카탈로그 사용] 옵션에 [가장 최신 카탈로그 불러오기] 항목이 기본값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2020 환경설정_001a.png

     

     

    라이트룸 실행 시 사용할 카탈로그를 선택하는 대화상자를 표시하려면 [실행 시 이 카탈로그 사용] 옵션 항목을 [Lightroom 실행 시 프롬프트 표시]로 변경하고 대화상자 죄측 하단에 있는 [Lightroom 다시 시작] 버튼을 클릭합니다. 

     

    2020 환경설정_002a.png

     

     

    라이트룸이 다시 실행되면 직전에 사용한 카탈로그가 실행되는 것이 아니라, 다음과 같은 [카탈로그 선택] 대화상자가 표시됩니다. 이 대화상자에 표시되는 카탈로그는 사용자의 컴퓨터에서 실행된 카탈로그입니다. [카탈로그 선택] 대화상자에서 작업할 카탈로그를 선택하고 [열기] 버튼을 클릭하면 해당 카탈로그로 라이트룸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대화상자 하단의 [새 카탈로그 만들기] 버튼을 클릭하면 새로운 카탈로그를 곧바로 만들어 라이트룸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2020 환경설정_003a.png

     

     

    [카탈로그 선택] 대화상자에는 어떤 카탈로그가 표시되나요?

    [카탈로그 선택] 대화상자에 표시되는 카탈로그는 최근 사용한 카탈로그를 표시해주기도 하지만, 현재 컴퓨터에서 실행된 카탈로그 중에 실행 가능한 카탈로그만을 표시해줍니다. 따라서 카탈로그를 외장 하드 디스크에 저장했을 경우, 외장 하드 디스크가 연결되지 않으면 표시되지 않습니다. 또한 컴퓨터에서 삭제된 카탈로그 역시 표시되지 않습니다.

     

     

     

    02. [가져오기] 대화상자의 자동실행 해지하기

     

    라이트룸이 실행되고 있을 때 메모리 카드나 USB 메모리를 연결하면 [가져오기] 대화상자가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이는 라이트룸 기본 설정으로 사용자가 외부 저장장치가 연결되면 사진 가져오기 메뉴를 실행하지 않아도 [가져오기] 대화상자가 자동으로 열리게 한 기능이지만, 사진 가져오기와 관련 없는 외부 저장장치를 연결했을 때에도 [가져오기] 대화상자가 열리므오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이 기능은 해지해 놓는 것이 좋습니다.

     

    설정 방법

    [가져오기] 대화상자의 자동실행을 해지하려면 [환경설정] 대화상자를 열고 [일반] 탭을 클릭합니다. [가져오기 옵션] 항목에서 [메모리 카드가 탐지되면 가져오기 대화 상자 표시] 옵션의 체크 표시를 해제합니다. 

     

    2020 환경설정_004a.png

     

     

     

    03. RAW + JPEG로 찍은 사진을 카탈로그에 함께 등록하려면

     

    카메라에서 [RAW + JPEG]로 찍은 사진이 저장된 메모리 카드에서 사진을 가져오기하면 RAW 파일만 카탈로그에 등록됩니다. 하드디스크 폴더에 저장된 사진을 가져와도 마찬가지입니다. 라이트룸은 사진을 가져올 때 동일한 파일명으로 RAW와 JPEG 파일이 있는 경우 RAW 파일만 카탈로그에 등록하는 것이 기본 설정입니다. 그러나 실제 사진이 복사되어 저장된 대상 경로를 확인해보면 RAW 파일과 JPEG 파일 모두 저장되어 있습니다. 

     

    사용자에 따라 RAW 파일만 가지고 현상 작업을 할 수 있지만, 카메라의 설정값이 적용된 JPEG 파일을 참조해 RAW 파일을 보정해야 할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기본 설정을 변경해 카메라에서 [RAW + JPEG]로 찍은 파일 모두 카탈로그에 각각 등록해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설정 방법

    [환경설정] 대화상자를 엽니다. [일반] 탭의 [가져오기 옵션] 섹션에서 네 번째 옵션 항목인 [RAW 파일 바로 다음의 JPEG 파일을 별도의 사진으로 처리]가 해제되어 있을 것입니다. 이 옵션을 체크합니다. 주의할 것은 환경설정이 변경된 이후부터 가져온 사진부터 적용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 설정은 라이트룸 설치 후, 사진을 가져오기 전에 변경해야 JPEG 사진을 추가로 카탈로그에 등록하는 수고를 덜 수 있습니다.

     

    2020 환경설정_005a.png

     

     

    옵션을 변경하기 전에 가져온 사진이 있는 경우에는

    옵션을 변경하기 전에 가져온 사진은 이미 대상 경로에 복사되어 있으므로 다시 가져올 필요 없이 폴더 동기화를 통해 카탈로그에 등록할 수 있습니다. [라이브러리] 모듈의 [폴더] 패널에서 해당 폴더를 마우스 우클릭하여 표시되는 단축 메뉴에서 [폴더 동기화]를 실행합니다. 

     

    2020 환경설정_006.png

     

     

     

    04. 라이트룸에서 포토샵 연동 작업 시 설정해야 할 것들

     

    라이트룸에서 현상한 사진을 포토샵에서 추가 작업을 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작업은 다음의 두 가지 방식으로 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방식은 포토샵에서 작업을 마치는 것입니다. 라이트룸에서 현상한 사진을 PSD 파일로 내보낸 후, 이 파일을 포토샵에서 열어 추가 작업을 합니다. 작업이 끝나면 포토샵에서 최종 사용 목적에 맞는 파일로 저장합니다. 

     

    두 번째 방식은 라이트룸에서 작업을 마치는 것입니다. 라이트룸에서 현상한 사진을 내보내지 않고, 포토샵으로 바로 넘겨 추가 작업을 합니다. 포토샵에서 작업한 것을 저장하면 라이트룸의 카탈로그에 자동 등록되고 이 파일을 라이트룸에서 최종 사용 목적에 맞는 파일로 내보냅니다. 이는 라이트룸에서 권장되는 방법입니다. 

     

    두 번째 방식은 라이트룸과 포토샵을 연동해 사용하는 방식으로 라이트룸에서 작업을 마치는 것입니다. 첫 번째 방식에 비해 간단하지만, 기본적인 환경을 설정해야 최적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설정 방법

    다음 화면처럼 [환경설정] 대화상자를 열고 [외부 편집] 탭을 선택합니다. 첫 번째 항목인 [Adobe Photoshop CC 2019에서 편집]에서 네 개의 옵션을 설정합니다. 특히 RAW 파일의 경우에는 이 설정을 변경해야 최적의 화질과 색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2020 환경설정_007a.png

     

    ① 파일 형식 : PSD와 TIFF 두 개의 파일 형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포토샵 작업 시 레이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저장은 PSD 파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메타데이터 업데이트의 효율성을 위한다면 TIFF 파일 형식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단, TIFF 파일은 편집된 모든 레이어가 합쳐지기 때문에 추후 편집을 할 수 없습니다.

    ② 색상 공간 : 라이트룸에서 사용하는 기본 색상 공간은 가장 큰 Prophoto RGB 입니다. 포토샵에서 어떤 색상 공간으로 설정되었는지 상관없습니다. 라이트룸에서 설정한 색상 공간으로 편집합니다. Prophoto RGB로 설정하는 이유는 색상의 세부 묘사를 최적으로 유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RAW 파일의 경우에는 반드시 Prophoto RGB로 설정해야 합니다. JPEG 파일의 경우 가급적 Prophoto RGB로 설정합니다. 왜냐하면 라이트룸의 기본 색상 공간이 Prophoto RGB이기 때문입니다. 이를 다시 다른 색상 공간으로 바꾸어 포토샵에 전달할 필요는 없습니다. 

    ③ 비트 심도 : 색과 톤의 세부적인 묘사를 위해 16비트 채널을 사용합니다. 특히, RAW  파일은 비트 심도가  8비트 이상이기 때문에 원본보다 작은 비트 심도를 사용하면 색상과 톤이 라이트룸에서 현상한 사진과 다르게 표시될 수 있습니다. 

    ④ 해상도 : 최종 결과물이 사용될 목적에 맞게 설정합니다. 여기에 입력된 값은 주로 인쇄, 인화 출력물의 사이즈를 결정할 때 사용됩니다. 사진의 총 화소 수는 변하지 않습니다. 화질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모니터 디스플레이용 사진은 96, 인화는 150 정도를 사용합니다. 인화와 출력을 위한 정확한 해상도는 업체에 문의해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05. 키워드 입력 시 한글이 이상하게 입력되는 것을 방지하려면

     

    사진에 한글 키워드를 입력하면 이상하게 입력되는 현상을 겪게 됩니다. 즉, 이미 사용된 키워드의 첫 글자를 타이핑하면 키워드가 자동으로 입력되도록 한 편리한 기능인데, 한글 입력 시 오류가 발생합니다. 

     

    다음 화면처럼 선택한 사진에 키워드를 입력하기 위해 [키워드 적용] 패널의 키워드 입력란에 키워드를 입력합니다. 처음 사용되는 키워드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입력된 키워드는 카탈로그에 저장되며, [키워드 목록] 패널에도 표시됩니다.

     

    2020 환경설정_008a.png

     

     

    다른 사진에 이미 등록된 키워드의 첫 글자를 입력하면 다음과 같이 낱글자가 뒤바뀐 단어가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이러한 현상은 키워드 자동완성 기능 때문입니다. 즉, 이미 카탈로그에 저장된 키워드(키워드 목록에 표시된 키워드)를 입력할 경우, 첫 글자만 입력하면 나머지 글자들이 자동으로 입력 또는 표시되는 기능입니다. 매우 유용한 기능임에도 불구하고 Windows 운영체제에서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2020 환경설정_009a.png

     

    2020 환경설정_010.png

     

     

    이러한 현상이 불편하다면 환경설정에서 키워드 자동 입력 기능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단, Windows 운영체제에 설치된 라이트룸에서만 발생하는 현상으로 macOS 운영체제의 라이트룸에서는 정상적으로 자동 완성이 되기 때문에 설정을 변경할 필요는 없습니다. 

     

    설정 방법

    다음 화면처럼 [환경설정] 대화상자의 [인터페이스] 탭을 엽니다. [키워드 입력] 섹션의 [키워드 태그 필드에서 텍스트 자동 완성] 옵션 항목이 체크되어 있을 것입니다. 이 옵션을 해제하면 키워드 자동완성 기능이 작동하지 않습니다. 물론 영문 키워드를 입력했을 때에도 작동하지 않습니다.

     

    2020 환경설정_011a.png

     

     

     

    06. 현상 작업 시 GPU 사용하기

     

    라이트룸의 이미지 처리 속도를 향상하고 싶다면 그래픽 가속 기능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픽 가속 기능은 라이트룸 6(CC 2015) 버전부터 추가된 기능으로 RAW 파일 데이터를 처리하는데 있어 그래픽 장치의 프로세서인 GPU를 사용하는 기능입니다. GPU를 사용해 RAW 파일을 처리하면 고용량의 RAW 파일 데이터 처리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단, 라이트룸에서 지원되는 그래픽 카드 또는 내장 그래픽 카드에 해당되는 기능입니다.

     

    컴퓨터의 모든 데이터는 CPU라는 장치에서 처리됩니다. 사진을 후보정한다고 할 때, 그 데이터 역시 CPU에서 처리됩니다. 그러나 CPU는 사진 데이터만 처리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 작업의 데이터가  동시에 처리되기 때문에 부하가 걸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래픽에 관련된 데이터만 그래픽 장치인 GPU의 도움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고가의 그래픽 처리 장치에서는 그래픽 데이터 처리에 있어 CPU보다 GPU가 빠를 때도 있습니다. 다음 표는 그래픽 프로세서를 사용할 경우 라이트룸 CC와 라이트룸 클래식 CC의 향상되는 성능을 보여줍니다.

     

    2020 환경설정_021.png

    (출처 : Adobe)

     

    설정 방법

    컴퓨터의 그래픽 카드의 프로세서가 라이트룸에서 지원된다면 그래픽 가속화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음 화면처럼 [환경설정] 대화상자를 열고 [성능] 탭을 클릭합니다. [Camera RAW] 섹션에서 [그래픽 프로세서 사용] 옵션이 [자동]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다음 [환경설정] 대화상자는 라이트룸 클래식 9.2 버전부터 적용됩니다.

     

    2020 환경설정_012a.png

     

     

     

    [자동] 항목을 [사용자 정의]로 변경합니다. [디스플레이에 GPU 사용]이 기본으로 선택되어 있습니다. 이 옵션은 화면에 표시되는 사진에 대해 그래픽 가속 기능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2020 환경설정_013a.png

     

     

    [이미지 처리에 GPU 사용] 옵션을 추가로 선택합니다. 이 옵션은 현상 작업 시 이미지를 처리하는데 그래픽 가속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2020 환경설정_014a.png

     

     

     

    07. Camera RAW 캐시 설정 늘리기

     

    현상 모듈에서 Raw 이미지를 보거나 편집할 때마다 라이트룸은 최신 고품질 미리보기 이미지를 만듭니다. 원본 이미지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용하여 적용된 프로세싱 또는 조정에 대해 미리보기 이미지를 업데이트합니다. 원본 이미지 데이터가 Camera Raw 캐시에 있으면 프로세스가 약간 빨라집니다. 라이트룸이 원본 이미지 데이터 캐시를 확인하여 이미지 데이터가 캐시 되어 있으면 초기 단계 프로세싱을 건너뛸 수 있습니다. Camera Raw 캐시는 5GB로 기본 설정되어 있습니다. 캐시 크기를 늘리면 이미지 데이터를 더 저장할 수 있어서 결국 이미지의 미리보기 생성 속도를 향상할 수 있습니다. 

     

    설정 방법

    Camera Raw 캐시 크기를 늘리려면 [환경 설정] 대화상자에서 [성능] 탭을 클릭합니다. [Camera Raw 캐시 설정] 항목에서 [최대 크기]를 5GB 이상으로 설정합니다. 단, [위치] 항목에 지정된 하드디스크의 여유 용량이 설정한 캐시 용량 이상이 되어야 합니다. 

     

    2020 환경설정_014b.png

     

     

    빠른 하드 디스크 사용

    Camera Raw 캐시의 기본 저장 위치는 시스템 드라이브입니다. 캐시 속도를 향상하려면 SSD와 같은 빠른 하드 디스크를 지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Camera Raw 캐시 위치를 변경하려면 [Camera Raw 캐시 설정] 항목에서 [위치]를 변경합니다.

     

     

     

    08. [도구 모음]에 도구 아이콘 추가하기

     

    [라이브러리] 모듈의 [이미지 표시 영역]과 [현상] 모듈의 [현상 작업] 하단에는 다음 화면처럼 [도구 모음]이 있습니다. 

     

    2020 환경설정_015a.png

     

    2020 환경설정_016a.png

     

     

    [도구 모음]은 화면 보기 모드에 따라 다르게 표시되는데 라이트룸에서 사용할 수 있는 도구가 모두 표시된 것은 아닙니다. 해상도가 낮은 모니터 사용자를 위해 최소한의 도구만 표시해 놓은 것입니다. 기본으로 표시된 도구 외에 필요에 따라 사용자가 [도구 모음]에 도구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설정 방법

    여기서는 [라이브러리] 모듈의 격자 보기 화면의 [도구 모음]으로 도구를 추가해보겠습니다.

     

    2020 환경설정_017.png

     

     

    도구 모음 우측에 있는 [도구 모음 콘텐츠 선택(▼)] 버튼을 클릭하면 [도구 모음]에 추가할 항목이 표시됩니다. 체크 표시가 되어 있는 메뉴는 [도구 모음]에 이미 추가된 도구입니다. 체크가 되어 있지 않은 항목을 선택합니다. [플래그 지정]을 선택해보겠습니다. 

     

    2020 환경설정_018a.png

     

     

    다음 화면처럼 [플래그 지정] 도구가 [도구 모음]에 추가됩니다. 

     

    2020 환경설정_019a.png

     

     

    체크되지 않은 다른 도구 항목들도 모두 체크해 표시해보면 다음 화면과 같습니다.

     

    2020 환경설정_020.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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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경 사진을 RAW 파일로 촬영해야하는 5가지 이유 RAW 파일 촬영은 종종 사진작가들 사이에서도 논란이다. 일단 RAW 파일을 사용해보고, 나중에 사진가 그룹에서 RAW 파일로 촬영한 사람에게 물어보자. 어쩌면 그들에게 RAW을 사용하지 않는 이유를 묻는 것이 더 나을지도 모른다. 아마 이러한 대화는 재미있을 것이다. 필자는 사진작가들이 처음 RAW 파일로 촬영했을 때, 이는 시간낭비이고 RAW 파일의 모든 정보는 필요하지 않다고 말하는 것을 들었다. 또한 JPEG로 촬영하는 것이 저장 공간을 절약하는 것이라고 들었다. 맞는 말이다. RAW 파일은 고해상도 사진에서는 파일의 용량이 더 커지지만, 그렇다고 RAW 파일 내의 모든 정보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필자가 몇 년간 RAW 파일과 JPEG 파일에 대해 상당한 연구를 해본 결과 지금은 RAW 파일로만 촬영을 하고 있다. 역시 필자의 사진 파일의 용량도 매우 크다. 따라서 이 사진들이 저장될 공간은 더 필요할 뿐만 아니라, 사진 편집 워크 플로우에도...
2018-10-05 13:25:43
Oct.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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