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메뉴 건너뛰기

라이트룸 워크플로우 Step 01.Basic & Capture

본문시작

  Today 0, Yesterday 0, Total 41
thumbnail
  • 조회 수: 104
  • 주산지
  • | RAW 파일의 디지털 현상(후보정)을 위한 촬영기술 필름 카마라를 사용하던 시절에 필름 한 통을 사진관에 맡겼다. 며칠을 기다려 받아본 사진은 늘 필름에 찍힐 수 있는 사진의 수보다 적었다.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 알았지만, 현상한 필름을 사진으로 제대로 인화할 수 있게 찍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디지털 사진도 마찬가지이다. 자신이 찍은 모든 사진이 디지털 현상의 대상이 될 수는 없다. 다시 말해 모든 사진이 후보정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라이트룸이 디지털 현상 프로그램 중에서 최고라 할지라도 후보정이 되는 사진이 있고 그렇지 않은 사진이 있다. 디지털 현상을 해야 하는 사진이라면 좀 더 세심한 촬영기술이 필요하다. 이 장에서는 후보정이라고 하는 디지털 현상을 위한 촬영기술에 대해 알아본다. | 목차 1. 개요 2. 파일 형식 설정 3. 초점과 심도 4. 노출 설정 5. ISO와 노이즈 6. 화이트 밸런스 설정 7. 색공간 설정 8. 흑백사진의 촬영 9. 프레이밍 설정 10. HDR 촬영과 ...
2018-03-26 00:49:29
Mar.26
thumbnail
  • 조회 수: 129
  • 주산지
  • | RAW 파일의 디지털 현상(후보정)을 위한 촬영기술 - 002. RAW 파일로 저장하기 디지털 사진을 후보정 하려면 카메라에서 사진이 저장되는 파일 형식부터 바꿔야한다. 여러 가지 이유에서 대부분의 사진가들은 JPEG 파일로만 사진을 저장하는 편이다. 그러나 여러분의 사진을 디지털 현상하고자 한다면 JPEG 파일보다는 RAW 파일로 사진을 저장해야한다. RAW 파일에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RAW 파일과 JPEG 파일로 각각 저장할 수도 있다. 자, 그럼 왜 디지털 사진을 RAW 파일로 저장해야 하는지 그 이유에 대해 알아보자. | RAW 파일은 필름과 같다. 디지털 사진의 RAW 파일은 필름과 같다. 필름이 빛에 의해 감광되어 상이 기록된다면 RAW 파일에는 빛의 정보가 디지털로 전환되어 저장된다. 그렇다면 카메라에서 저장되는 JPEG 파일은 무엇일까? 바로 플로라이드 카메라에서 찍은 사진처럼 즉석으로 인화된 사진이다. 즉석 사진은 필름이 없기 때문에 즉석 인화지에서 별도의 현상과정 없이 만들어진 사...
2018-03-26 01:15:11
Mar.26
thumbnail
  • 조회 수: 91
  • 주산지
  • | RAW 파일의 디지털 현상(후보정)을 위한 촬영기술 - 003. 초점과 심도 라이트룸으로 RAW 파일을 후보정을 하려면 라이트룸에서 디지털 현상이 될 수 있도록 찍어야 한다. 디지털 현상, 즉 후보정을 할 수 없는 대표적인 것이 사진의 선명도를 결정하는 초점과 심도이다. 이 두 가지는 사진을 찍을 때 카메라의 렌즈에 의해 결정된다. 초점이 맞지 않은 사진과 심도가 얕은 아웃 포커스 된 사진은 라이트룸에서 후보정을 할 수 없다. 이미 그렇게 찍혀서 저장되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사진을 찍을 때 특정 피사체에 초점을 잘 맞춰야하고 아웃 포커스가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 카메라에서 초점이 제대로 맞았는지 확인하려면 AF 포인트 표기 기능을 활성화한다. 초점이 맞았을 지라도 흔들려 찍힌 사진은 선명하지 않다. 라이트룸에서 흔들려 찍힌 사진을 선명하게 후보정하는 방법은 없다. 아마도 대부분의 후보정 관련 프로그램에서도 이 작업은 할 수 없다. 다만 현재의 사진보다 조금 덜 흔들리...
2018-03-26 02:27:06
Mar.26
thumbnail
  • 조회 수: 101
  • 주산지
  • | RAW 파일의 디지털 현상(후보정)을 위한 촬영기술 - 004. 노출 설정과 클리핑 카메라에서의 노출 설정은 사진의 톤을 결정한다. 라이트룸의 탁월한 후보정을 꼽으라면 톤 보정이다. 노출은 +/- 5스톱까지 조절할 수 있으며, 전체 밝기의 영역을 다섯 개로 나누어 독립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 그러나 모든 사진의 톤을 사용자가 원하는 톤으로 후보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라이트룸에서 톤을 보정할 수 있도록 사진을 찍는 것이 중요하다. | 하이라이트 클리핑 디지털 카메라는 필름 카메라보다 관용도가 좋다하더라도 우리가 눈으로 본 밝기 영역을 모두 담아내지 못한다. 밝은 영역을 기준으로 노출을 결정하면 어두운 영역이 더 어둡게 찍히고, 어두운 영역을 기준으로 노출을 결정하면 밝은 영역은 더 밝게 찍힌다. 그래서 사진은 중간 밝기인 미들 톤을 기준으로 노출을 설정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미들 톤을 기준으로 노출을 설정하더라도 사진에는 눈으로 보는 것보다 밝게 또는 어둡게...
2018-03-26 02:41:35
Mar.26
thumbnail
  • 조회 수: 138
  • 주산지
  • | RAW 파일의 디지털 현상(후보정)을 위한 촬영기술 - 005. ISO와 노이즈 ISO는 사진에 노이즈(noise)를 생성하여 화질을 저하시킨다. 그렇다고 ISO를 사용하지 않고 사진을 찍는 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ISO는 어두운 환경에서 사진을 찍을 때 주로 사용하지만, 셔터 스피드를 더 빠르게 설정하고자 할 때나, 조리개를 더 조여야 할 때에도 ISO를 사용한다. | 카메라에서의 ISO 설정 카메라에서 ISO 설정은 두 가지 방식이다. 하나는 주변 밝기 환경에 따라 ISO가 자동으로 변경되는 Auto ISO이고 다른 하나는 사용자가 직접 ISO 값을 설정하는 것이다. 촬영 환경이 자주 바뀔 경우나 어떤 ISO 값을 설정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에는 Auto ISO로 설정한다. 고정 ISO는 사진가가 필요한 스톱만큼 설정한다. 예를 들어, 고정 조리개 값에서 셔터 스피드가 1/250초가 적정노출인 상황에서 1/1000초의 2 스톱 빠른 셔터 스피드가 필요하다면 ISO 400으로 설정하면 된다. ISO 800 이상의 고감도 ISO를 사용해야 ...
2018-03-26 03:18:19
Mar.26
thumbnail
  • 조회 수: 175
  • 주산지
  • |RAW 파일의 디지털 현상(후보정)을 위한 촬영기술 - 006. 화이트밸런스 설정 디지털 카메라에서 화이트밸런스는 흰색을 흰색으로 찍히도록 해줌으로써 주광원에 의한 색의 왜곡을 바로 잡아주는 유용한 기능이다. 필름 카메라에서 주광원에 따라 필름을 바꿔서 사진을 찍었던 불편함도 사라졌다. 다만 색의 균형을 흰색을 기준으로 설정하다보니 눈으로 본 색과 다르게 찍힐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한다. | 자동 화이트밸런스 모드와 RAW 파일 대부분의 사진가는 화이트밸런스를 자동으로 설정해 놓고 사진을 찍는 경우가 많다. 태양 빛이 충분한 대낮 실외에서 자동 화이트밸런스 모드로 사진을 찍으면 큰 문제는 없지만, 대낮이 아닌 일출을 자동 화이트밸런스 모드로 찍으면 눈으로 본 색감보다 밋밋하게 찍힌다. 그래서 사진가들은 일출이나 일몰과 같은 특별한 상황에서 사진을 찍을 때 카메라에서 자동 화이트밸런스 모드보다는 사용자가 직접 색온도를 설정해 찍는데, 대부분 붉은 색감을 강...
2018-03-28 15:47:52
Mar.28
thumbnail
  • 조회 수: 97
  • 주산지
  • | RAW 파일의 디지털 현상(후보정)을 위한 촬영기술 - 007. 색공간 설정 포토샵은 작업하기 전에 색공간을 먼저 설정해야 한다. 색공간(Color Space)이란 사진에서 표현되는 색을 담고 팔레트와 같다. 팔레트의 색이 많으면 풍부한 색을 재현할 수 있고 눈으로 본 색을 그대로 표현할 수 있다. 그러나 라이트룸은 포토샵과 달리 색공간을 설정하지 않는다. 가장 큰 색공간인 Prophot RGB로 작업을 한다. 색공간 지정은 최종 작업인 내보내기 작업을 할 때 지정한다. | 카메라에서의 색공간 설정 색공간은 카메라에서 사진이 찍힐 때 함께 저장된다. 색공간의 설정은 사진이 사용될 목적에 맞게 설정해야한다. 일반적인 카메라는 다음의 세 가지 색공간을 사용할 수 있다. JPEG 파일에서는 해당 색공간에서 사용된 색이 사진에 적용된다. RAW 파일은 색공간 정보가 함께 저장한다. - sRGB 대부분의 디스플레이 장치에서 사용되거나 인화용 사진에서 사용한다. 사진을 웹사이트에 게시하거나 디스플레이 장...
2018-03-28 16:04:08
Mar.28
thumbnail
  • 조회 수: 92
  • 주산지
  • | RAW 파일의 디지털 현상(후보정)을 위한 촬영기술 - 008. 흑백사진의 촬영 흑백사진을 만드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이다. 하나는 카메라에서 흑백(monochrome) 모드로 설정해 흑백사진을 찍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컴퓨터에서 흑백으로 전환하는 것이다. 그러나 라이트룸에서 후보정을 한다면 흑백 모드로 설정하되 RAW+JPEG 파일로 찍어야 한다. 흑백모드로 설정된 값은 JPEG 파일에 적용되어 저장되고, RAW 파일에 적용되지 않는다. 앞서 살펴 본 바와 같이 라이트룸에서는 JPEG 흑백 사진을 참조해 RAW 파일을 흑백으로 후보정할 수 있다. 단, 카메라에서 단순히 흑백 모드만 설정해 놓고 촬영하는 것은 컬러 JPEG 파일을 흑백 JPEG 파일로 전환해 저장하는 것과 같기 때문에 카메라에서 흑백사진을 제대로 찍으려면 흑백사진에 관련된 설정을 추가해야 한다. | 카메라에서의 흑백 설정 카메라에서 흑백으로 사진을 찍으려면 흑백(모노크롬) 모드로 설정해야한다. 이 흑백 모드는 JPEG 파일에 적용되...
2018-03-28 16:16:18
Mar.28
thumbnail
  • 조회 수: 80
  • 주산지
  • | RAW 파일의 디지털 현상(후보정)을 위한 촬영기술 - 009. 프레이밍 설정 프레이밍(framming)은 카메라에서 사진을 어떻게 담을 지를 설정하는 것을 말한다. 카메라의 줌을 이용하여 피사체를 크게 또는 작게 담을 수 있고, 뷰파인더에 표시되는 삼등분선을 이용하여 주 피사체를 배치하는 구도를 설정할 수 있다. 이러한 프레이밍을 잘 해도 사진이 기울어져 찍히기도 하고 주 피사체의 배치가 어정쩡한 경우가 생긴다. 이를 라이트룸에서 바로잡을 수 있다. 사진 자체에 후보정을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주피사체의 구도와 기울기를 설정하기 위해 사진을 잘라내는 것이다. 이를 크롭핑(cropping)이라 한다. | 조금 더 넓게 프레이밍 해 찍자 프레이밍을 할 때 주의할 것이 있다. 풍경을 찍던 인물을 찍던 간에 자신이 생각한 프레임보다 조금 더 넓게 프레이밍하여 찍는 것이다. 사진을 넓게 찍는 것은 시야각 즉, 렌즈의 초점거리와 관련이 있다. 줌 렌즈인 경우에는 현재 설정된 초점거리보다 작게 ...
2018-03-28 16:25:35
Mar.28
thumbnail
  • 조회 수: 126
  • 주산지
  • | RAW 파일의 디지털 현상(후보정)을 위한 촬영기술 - 010. HDR 촬영과 합성 라이트룸 CC 2015 버전 또는 6 버전부터는 HDR 사진을 합성하는 기능과 파노라마 사진을 합성하는 기능이 내장되었다. 이전 버전에서 포토샵과 연동해 사용하는 방식보다 간편해졌다. | HDR 사진이란? 동일한 프레임의 사진 두 장 이상을 노출이 다르게 찍은 후, 한 장으로 합성한 사진으로 관용도의 범위가 넓어 눈으로 본 밝기와 비슷한 사진을 말한다. 카메라에서 HDR 합성 기능을 지원하면 카메라에서도 만들 수 있지만, JPEG 파일로만 저장된다. HDR 합성 기능이 없는 카메라에서는 라이트룸 또는 전용 HDR 합성 프로그램을 사용해야 한다. 노출이 다른 사진을 두 장 이상 찍는 이유는 아무리 노출을 잘 맞춰 찍었다하더라도 한 장의 사진에서는 우리가 눈으로 본 밝기의 모든 범위를 표현하는 데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미들 톤(노출의 기준)을 중심으로 土2 스톱 범위까지는 눈으로 밝기를 비교적 정확하게 표현되나, 이...
2018-03-28 16:53:48
Mar.28
thumbnail
  • 조회 수: 235
  • 주산지
  • | RAW 파일의 디지털 현상(후보정)을 위한 촬영기술 - 011. 파노라마 촬영과 합성 라이트룸 CC 2015 버전 또는 6 버전부터는 HDR 사진을 합성하는 기능과 파노라마 사진을 합성하는 기능이 내장되었다. 이전 버전에서 포토샵과 연동해 사용하는 방식보다 간편해졌다. | 파노라마 사진이란? 파노라마(Panorama)는 본래 큰 전망이라는 뜻을 가진 단어로 사진에서는 360° 방향의 모든 경치를 담아낸 사진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180° 시야에 들어오는 경치는 전경(全景), 360° 시야에 들어오는 경치를 환경(環景)이라고 한다. 대부분의 카메라는 한번에 360° 방향의 모든 경치를 사진 한 장에 담을 수는 없다. 대신 몇 장으로 나누어 촬영을 한 뒤 옆으로 길게 이어 붙여 한눈에 볼 수 있게 만든다. 필름 카메라는 파노라마 전용 카메라를 사용했다. 그러나 디지털 카메라에서는 파노라마 촬영기능을 사용하거나, 낱장의 여러 사진을 라이트룸이나 파노라마 합성 전용 프로그램을 통해 이어 ...
2018-03-28 16:59:51
Mar.28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