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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room Workflow Step 04.Develop(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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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40303B. 디지털 존 시스템과 라이트룸의 다섯 가지 톤 영역 - 다섯 가지 톤 영역과 대비 [03. 톤 보정]
  • 주산지
    조회 수: 98, 2019.06.25 12:35:55
  • Part 4. 디지털 현상하기,  Chapter 03. 톤 보정

     

     

     

     

    Section 03. 디지털 존 시스템과 라이트룸의 다섯 가지 톤 영역

     

     

     

     

    노출(Exposure)

     

    카메라에서 설정한 노출의 기준이 되는 톤의 영역입니다. 히스토그램 중앙을 기준으로 40% 영역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히스토그램에서 이 영역에 빛이 많이 분포되어 있으면 사진 전체의 톤이 결정되고, 톤 보정을 거의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사진 전체의 톤이 어둡거나 밝다면, 카메라에서 노출 설정을 잘못한 것이므로 라이트룸에서 노출을 조정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라이트룸의 [노출] 슬라이더는 카메라의 노출 인디케이터와 유사합니다. 최대 ±5 스톱까지 노출을 보정할 수 있고 이는 카메라에서 설정한 노출 보정과 거의 일치합니다. 사진가의 의도적인 노출과다(Over Exposure) 또는 노출 부족(Under Exposure)으로 찍힌 사진의 경우에는 노출을 보정할 필요가 없지만, 표현 의도를 강조하기 위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P403S03_03.png

     

    [노출] 적용 전(RAW 파일)

     

     

    P403S03_04.png

     

    [노출] 1 스톱 증가

     

     

    P403S03_05.png

     

    [노출] 1 스톱 감소

     

     

     

    밝은 영역(Highlights)

     

    미들 톤에서 점점 밝아지는 70~90% 톤의 영역입니다. 이 영역은 계조에서 밝은 부분을 의미하는데 실제 눈으로 본 톤보다 밝게 찍힌 부분입니다. 이 영역의 톤이 눈으로 본 영역보다 밝아 세부묘사가 표현되지 않는다면 [밝은 영역] 슬라이더를 조정하여 세부묘사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P403S03_06.png

     

    [밝은 영역] 적용 전(RAW 파일)

     

     

    P403S03_07.png

     

    [밝은 영역]의 톤을 감소해 세부묘사 표현

     

     

    P403S03_07a.png

     

    [밝은 영역]의 톤을 증가

     

     

     

    어두운 영역(Shadows)

     

    미들 톤에서 점점 어두워지는 10~30% 톤의 영역입니다. 이 영역은 계조에서 어두운 부분을 의미하는데 실제 눈으로 본 톤보다 어둡게 찍히는 부분입니다. 이 영역의 톤이 눈으로 본 영역보다 어두워 세부묘사가 표현되지 않는다면 [어두운 영역] 슬라이드를 조정하여 세부묘사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P403S03_08.png

     

    [어두운 영역] 적용 전(RAW 파일)

     

     

    P403S03_09.png

     

    [어두운 영역]의 톤을 증가해 세부묘사 표현

     

     

    P403S03_10.png

     

    [어두운 영역]의 톤을 감소

     

     

     

    흰색 계열(Whites)

     

    가장 밝은 90~100% 톤의 영역입니다. 흔히 사진에서 흰색으로 표현되는 영역인데, 흰색의 반사율이 93%이니까 거의 90~100%까지는 흰색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눈으로는 흰색으로 보이지만, 밝기와 색상 정보를 가지고 있어 톤과 색을 보정할 수 있습니다. 단, 이 영역을 벗어나게 되면 100% 흰색이 되기 때문에 색과 톤의 정보를 잃게 되는 클리핑이 됩니다. 이를 밝은 영역 클리핑(Highlights Clipping)이라고 하고 톤과 색을 보정할 수 없습니다.

     

    P403S03_14.png

     

    [흰색 계열] 적용 전(RAW 파일)

     

     

    P403S03_15.png

     

    [흰색 계열]의 톤을 감소해 세부묘사 표현

     

     

    P403S03_16.png

     

    [흰색 계열]의 톤을 증가

     

     

    검정 계열(Blacks)

     

    가장 어두운 영역 0~10% 톤의 영역입니다. 흔히 사진에서 검은색으로 표현되는 영역인데, 눈으로는 검은색으로 보이지만, 밝기와 색상 정보를 가지고 있어 톤과 색을 보정할 수 있습니다. 단, 이 영역을 벗어나게 되면 완전 흑색이 되어 톤과 색의 정보를 잃게 되는 클리핑이 발생합니다. 이를 어두운 영역 클리핑(Shadows Clipping)이라고 하고 톤과 색을 보정할 수 없습니다.

     

    P403S03_11.png

     

    [검정 계열] 적용 전(RAW 파일)

     

     

    P403S03_12.png

     

    [검정 계열]의 톤을 증가해 세부묘사 표현

     

     

    P403S03_13.png

     

    [검정 계열]의 톤을 감소해 실루엣 표현

     

     

     

    대비(Contrast)

     

    사진의 명암대비 즉, 톤의 계조인 콘트라스트를 조정합니다. 콘트라스트가 낮으면 계조의 범위가 세밀해져 명암이 부드러워지는 연조가 만들어지고 세부묘사와 입체감이 상실됩니다. 반대로 콘트라스트를 높이면 계조의 범위가 늘어나 명암이 경직된 경조가 만들어지고 세부묘사와 입체감은 강조됩니다. 지나친 경조는 사진을 더 어둡거나 더 밝게 표현해 현실감이 사라지게 됩니다.

     

    P403S03_17.png

     

    콘트라스트를 낮게 조정

     

     

    P403S03_18.png

     

    콘트라스트를 높게 조정

     

     

     

     

    자발적인 후원_작은 사이즈.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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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5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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